뽀그리머리2

뽀그리머리2

미리네 0 687 2003.11.19 11:15
머리에대한...
소감들이....각양각색이다...ㅡㅡ^

회사에 첨와서 들은말,,,,,,,,아,,,줌,,,마....ㅜ0ㅜ

몰라보는사람이 있질않나,,,,,

훨씬~~낫다는말은..당췌...칭찬인지...아님 욕인지...
내가 그전엔 어쨌다는건지...ㅡㅡ^

울엄마보고....
당장.....나가라는 말씀에...현관문두 못열어보고.....닫아버렸다..


에혀~이머릴..다시 길를려면...한 2년정도는 걸릴텐데..쩝~

담에 머리할땐...한번더 생각해봐야겠다..^^;;

모두들..점심시간..되어가는데..맛있는 점심 드시구여~^^;;
오늘밤부터...비가온다네여~
왜캐 비가 자주오는지.....
그럼...수고하세여~^^



210.221.35.134이윤 11/19[11:18]
잘하셨어요..아마..이쁘실뜻..
뽀그리머리..한때 미친듯이 한적있거등요..
(주의:쫌 어릴때 할것.나이들면 바로 아줌마파마라 놀림)
210.221.90.21아침이오면 11/19[11:22]
뽀글이 머리를 보고 한마디..
엑스트라1 : 와~ 훨낫네여 ^^ =>그럼 전엔 꽈당이였단 말시? -_-+
엑스트라2 : 그전이 훨 난데. => 그럼. 새론 머리가 맘에 안든다는거샤? -_-+
엑스트라3 : ............ => 그래.. 아예 관심두 어꾸나 -_-+
엑스트라4 : 힐끗~힐끗~ ( @_@) : 신경쓰이게 왜 자꾸 쳐다봐? -_-+
결국... 어떻게 해도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면. 이래나 저래나.. 똑같지 않을까요? ^^;;;;
210.221.90.21아침이오면 11/19[11:22]
자기가 좋아서 한거라믄.. 신경쓰지 마세요.. ^^;;;;; 저도 지금 머리가 좀 긴편인데.. 첨에난 다른 이목이 거슬렸지..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답니다.^^;;
211.59.90.227미리네 11/19[11:33]
이윤님..저여저여!!나이먹어서..이머리하니까..바로 아줌마래여..ㅜ0ㅜ
ㅋㅋ오늘두...행복한날 되시구여~수고하소서..^^
211.59.90.227미리네 11/19[11:34]
아침이오면님...^^엑스트라1,2,3,4 다~맞는말이네여...어쩜그리 정곡을 찌르시는지...
근데여...전 이머리가 훨 조으네여...신경안쓰려구여~^^;;;
점심맛있게드시구~좋은날되세여~^^
210.221.35.134이윤 11/19[11:48]
크크. 미리네님도 존하루되세요 아줌마머리 화팅!!
210.221.90.21아침이오면 11/19[11:48]
음;;; 미리네님.. 맛깔스런 점심 드시구여.. 사진방에 함 사진.. 올려주세효~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비판?해 드릴께요~ ^^;; 3=3=3=3
211.59.90.227미리네 11/19[11:57]
켁,,,,,,절대루..안올리져....그거봄....점심들 못드심니다....ㅋㅋㅋ
211.204.230.15KENWOOD 11/19[12:01]
뽀글이파마 이뿐데,,,
울와이프 내가 뽀글이 파마하라고 꼬셔 했는디,,,
완존 예술그자체이던디,,,움하하하!!!
팔불출 대구로 도망갑니다,,,슝슝슝~~~
아줌마로 오해받는 미리네님!
뽀글이파마가 어울리는 이윤님!
긴생머리총각 아침님!
모두모두 따따한 하루되세요,,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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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11.59.90.227미리네 11/19[12:05]
캔우드님...에혀~캔우드님...마나님은..워낙 미모가 뛰어나시니까..^^;;;
팔불출...맞으시네여..캔우드님...ㅎ ㅎ 글구...한번...들엇슴니다..아줌마란소리는..ㅡㅡ;;;
좋은날되시구여~점심 맛있게 잡수시구여~^^좋은날되소서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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