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상....

일상....

테디베어vov 0 651 2003.10.22 17:30
오늘하루도 일케 흘럿네... 아~~~~~~~~~~~ 조아라....
거리의 나뭇잎이 얼룩져있는것을 보고 어제서야 가을임을 깨달았지 머야... 앗... 짜릿....>< ~~* 크~~~
몬가모를 칼탈시스를 느낀다.....뿡~~~~
웅웅웅... 벌써 수요일이고... 낼은 모교일,, 그담은 토요일..일요일 또다시 월요일... 그럼 12월.... 훅~~ 지나가네..
싸~~~~~~~~~~~~~~~~~~~~~~아~~~~~~~~~기 그지음네...
앗......싸~~~~~~해~~~~~~~
서늘해지니... 건조하다... 에잇... 주름생기게시리........ >.<+++ 증말...... 제대로 웃지도 몬하겠네...
곤난하기 짝이음네...
앙... 몰라몰랑.... 부끄부끄.... ~~*
이러다 횰함머냐 되는거 아닌가몰그따...
갈수록 더 빨리도가..... +++++해지기만하고 ----해질줄은 모른다니까.. 참말렁... 뿡~~*
앗..거북시리어워..... 넘넘 센티해...앙~~~~~ 졍말렁..왕저체질얌........뿡~~*
뾰리투웅시리어여.......버랑....
뚜루루룹뜨뚜루룹뜨아옹뿡~.....뎡말...... 정녕....... 11월이올시이까..... 아니올시이외다아~~
어케하믄 말을 최대한 길게 할까를 고민하는거 가트네...
무에아야~~~아~~~~~~바앙자아하아구우나아~~~바아부우웅~~~~~~~크~~~*
가을하늘이 푸르단 생각보다.. 하늘색을 연상해도 왜 붉은색이 연상이 되는지.. 나원참.....
노을진하늘밖에 연상이 되질 않네... 노을진하늘을 본지...어어어어언~~~~ 작년이네..... 뿡~~아니인가?
아~~~ 산에 오른지도 오오어어어어어언.... 덴장... 열라 생각 안나네...>ㅁ<
ㅌ인ㅯㄹㆀㅼㅈㅎㅂㄻㄱ 우히히히
음음음......뿡~~~* ㅋㄷㅋㄷㅋㄷ
아웅~~~~~ 기차나........아........주 .....글......거.......가......트.........다................. 기차나기차나기차나....
부울트으큭정 뾰로우우투웅하지 않게 내마으음음대 에로쓰으으는......으케조오아~~~
빠뿌르으응이라지이오임....~~~~* 피식~~~^^ vov


218.151.70.162아잠바리 (ajambari77@hotmail.com) 10/22[17:39]
mㅡ,.ㅡm
61.72.115.126이프로 10/22[17:39]
보브야 므슨말인지 몰겠다...다시 정리해서 올려
210.221.47.218bovee 10/22[17:42]
어랏.. 어케 아라써?? 내가 vov라고 적었눈데... 대단하구나.... 이프뿡~~~*


210.221.90.21아침이오면 10/22[18:09]
그게 아니라.. 이런 문체 쓰시는 분이 보브님 이외엔 본적이 없어여.. 적어도 근 2년동안은..ㅋㅋㅋㅋ ^^
211.219.48.219유니야 10/22[19:19]
어느새..11월이 코앞에..흙흙...날짜가는거..겨울이 와서 좋긴 하지만..나이라는 틀을 생각하면 울컥 울음이..흙흙 ㅠ.ㅠ;;
61.105.100.2421000 10/22[20:39]
너. 약했니?
211.201.222.133지니꺽쇠꺽쇠브이 10/22[20:48]
누가 컴파일좀 해줘.... 아라드끼쉽께...
210.221.90.21아침이오면 10/23[08:52]
이것도 신조언어요? 외계어도 아닌것이, 귀여니어투도 아닌것이... 허~ 어떻게 해석하는 말인고? 꺽쇠꺽쇠 삼이콜 삼이콜 삼이콜 삼이콜....쿠쿠쿡~^^
211.224.65.78고다르 10/23[09:56]
음음음 ..뿡~~~~~~^^
211.251.222.67추남 10/23[18:10]
신춘문예 올려두 되겠어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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