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지하철 안에서 전신에 화상을 입은 할머니가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.그러자 앞에 앉아있던 할머니가
구걸하는 할머니의 슬리퍼가 불편해 보였는지 자신의 편한 신발을 벗어주시는 사진이에요.
이런 모습 보면 아직은 정이 느껴지는 세상이져?^^
아직 살아 볼만한 가치가 있는 세상이겠죠?...
올만이네여...잘들 계시져?
날은 흐리지만 멋찐 주말 보내세여^^
giri 08/23[09:28]
아...
고다르 08/23[09:34]
언냐두 잘지내져~~~~~ 멋쥔 주말 보내여 ^^
기리님두 하이!!!!!
tree (

) 08/23[09:53]
ㅠ.ㅠ
제임스 08/23[09:57]
아..저런분이 계시니 사회가 밝아질수 있는거죠..에이..나쁜 비리공직자,부패한 정치인.... -,.-
닥^^ 08/23[10:09]
좀 배웁시다 선을 아는 사람은 만은뎅 실천할줄 아는 사람은 별루 엄더군요..
닥^^ 08/23[10:09]
나부터-0-//
비싸이너 08/23[11:12]
저할머닌...돌아가시면 분명 천당가실꺼구만유...
esther 08/23[12:19]
찡하네요~~
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네요
"우리모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시다!!!!!!!"
해피사랑 08/23[14:35]
감동적이네요
도바니 08/25[00:13]
살아있는 부처이십니다~~